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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 이야기:: kyoung-soo 2st exhibition   12-10-04 





2012.10.10-2012.10.16

보빈느갤러리

서울 종로구 원서동 135-102

관리인 이야기:: 베어브릭 usb   12-08-21 



베어브릭 usb

용량은 적지만 귀여우니...

관리인 이야기:: loftwork(로프트워크) 주간PV 1위   12-08-20 


http://www.loftwork.com/portfolios

관리인 이야기:: loftwork(로프트워크) 주간PV 2위   12-08-17 


일본 크리에이티브 웹사이트  loftwork(로프트워크)란 곳에 매그넷의 도움으로 작품을 올리게 되었는데

주간 뷰 2위네요...

http://www.loftwork.com/portfolios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새끼 태운 채 얼음물 건너는 북극곰의 ‘母情’   12-07-06 



마치 이처럼 말하듯 자신의 새끼를 등 위에 태운 채 차가운 바닷물을 건너는 어미 북극곰의 감동적인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사랑스러운 북극곰 가족의 모습은 최근 노르웨이 북극해 스발바르제도에서 촬영됐다.

미국 시애틀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캐빈 셰퍼(60)는 최근 북극해 크루즈 여행 도중 부빙을 건너는 북극곰 가족의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셰퍼는 "지난 25년 동안 북극곰을 관찰해 왔지만 이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체구가) 작은 새끼들은 차가운 바닷물에서 오랜 시간을 버틸 수 없다. (어미 곰이) 아마도 새끼를 따뜻하게 해주려고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북극곰이 새하얀 털에 둥글둥글한 몸을 갖고 있어 마냥 귀여워 보이지만 이들은 전 세계의 최상위 포식자에 속한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북극곰과 같은 동물들이 살 수 있는 땅이 부족해지고 있다. 따라서 이들 북극곰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 수백km를 헤엄쳐 이동해야 할 때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먹이 부족으로 일부 수컷 북극곰들은 다른 곰의 새끼를 잡아먹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멀티비츠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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