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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아(pua)와 나:: 드립커피   13-05-06 



서버가 깨져서

요즘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려먹는데 맛은 좋지만 향이 많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가끔 드립커피도 자주마시는데

커피를 필터에 올리고 물을 내리면 커피향이 집안 가득 퍼지는데...

그게 드립커피의 매력...

뿌아(pua)와 나:: 혹시?   13-04-29 


밤에 산책을 하는데 아기 말티즈 한마리가 나에게 다가와 주인에게 가지않고 애교를 한참 부리며 내곁을 맴돌았다...

예전에 나도 말티즈 한마리를 키웟었는데 나이가 들어 지금은 볼수 없게됐다...

주인이 불러도 너무 친근하게 다가와 한참을 즐겁게 보았는데 지나고 나니 뭔가 마음이 허전하다고 해야하나...

혹시 ?  아니겟지...ㅎㅎ

암튼 잠깐이지만 따라줘서 기뻣다... 건강하게 자라렴...

뿌아(pua)와 나:: 새싹   13-04-28 


나무의 새싹도 자라나고...

내머리 속  고민도 무럭무럭 자라나는 요즘...

뿌아(pua)와 나:: 벚꽃잎   13-04-27 


전시를 위해 벚꽃잎을 모으고 있습니다...

어제 비가와서 조금 젖어있기도 하고...색이 변하기도하고....

지저분하지 않은 꽃잎을 노트 사이에 모아 말리고있습니다...

어떤 전시가 될지? 그건 비밀이에요..

뿌아(pua)와 나:: 눈빛...   13-04-25 




눈빛만 보고 니가 오늘 기분이 안 좋구나?

힘내! 하며

말을 안해도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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