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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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낡은 로봇이야기5   08-11-09 


자신이 사랑하는 주인이 다치는게 싫어서...

오래된 낡은 로봇은...

그렇게 찌그러지고 ,깨지고 , 소년의 바램대로 부서져 버렸습니다...

와~ 신난다... 빨리 신형 로봇을 사달래야지~

그렇게 ...
그렇게...

찬바람이 부는 저녁에 오래된 낡은 로봇은...

주인의 사라지는 모습을 흐릿 흐릿...보며..망가져 버렸습니다...

치지직...치지직...

그렇게...

                                                                                    the end...

친치니^^
끝난거에요??? 에이.. 허무...
11-13  
puaworld 관리인
아직 뒷 예기가 남았자나...뿌아와의 만남...
11-13  
박여은
소년은 참정을 잘떼내요...
저는 낡은 공책이라도 정이들어서 버리지못하는데..
12-28  
오래된 낡은 로봇이야기4   08-11-09 


그러던 어느 저녁...
오늘도 그렇게 새로나온 로봇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소년과 로봇이었습니다..

로봇이 말려도 무시하고 소년은 그렇게 도로를 지나가고 멀리서 트럭 한대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쿠궁~ 쾅~



                                                to be continue...

오래된 낡은 로봇이야기3   07-08-09 




오래된 낡은 로봇은

달님에게

새싹이 자라나면  모두가 자기를 이뻐해 주기를...

새싹이 자라나면 고장나지 않기를...

매일...

매일...

그렇게 빌었습니다...



                                                         to be continue...

분홍씨~
아야~~ 해서리 대일밴드 붙인 로봇 이야기는~~ 언제쯤 계속 될까여?? 궁금해서리~~^^
10-14 x
친치니^^
대일밴드 붙인 로봇이라고 하니깐... ㅋㅋ
10-24  
친치니^^
8월 이후로 연재 중지됐네요.. 얼른 연재하세요~
팬들이 기다리잖아요!!
10-24  
puaworld 관리인
엇...이제 그릴게요....
10-25  
박여은
연재....
10-26  
오래된 낡은 로봇이야기2   07-08-09 



오래된 낡은 로봇은 주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화면이 안나오면..툭!

소리가 안나오면..툭!

그렇게 망가져 가고 있었습니다...





                                                                                   to be continue...

오래된 낡은 로봇이야기1   07-08-08 



찬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계절...

어느별...

어느 마을에...

오래되고 낡은 로봇이 있었습니다...


새롭고 멋진 로봇이 거리의 상점가엔 가득...

로봇의 주인은 오래되고 낡은 로봇이 싫었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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