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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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토끼   07-03-20 




                              

                                   기쁜거니?

                               아니면 슬픈거니?

찰흙 인형   06-08-16 


어릴때 만들었던 찱흙인형

지금은 잊혀졌지만.....

어딘가에서 당신을 기억할지도 모릅니다...



조금은 망가지고..

조금은 더럽혀 졌지만....



그래도 그 찰흙인형은

당신이 만들어준 추억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어느세...   06-08-16 


몸을 움직이고...

한번 웃어보고...

잠간 눈을 감아 보면....


어느세...

시간이 흘러 있네....

꽃이되어..   06-08-16 


당신을 위해...

꽃이 되어

당신 앞에 나타나고싶다..



보다 아름답고 ..

보다 행복하게...



당신을 위해...



형 이거 죽인다
10-02 x
나무 위에서...   06-08-16 


조용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언젠가 ..

그대가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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