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
외로운 밤....   06-08-16 



찬바람이 불어.....

별하나가 꺼지고.....

달이라는 불빛이 내려지는 밤....



우리의 슬픔을 가슴에 안고

새벽으로 사라져갑니다......

상처투성이 3   06-08-13 


상처때문에 숨어지내던 중.....

그 앞에 사랑이라는 씨앗을 문 작은 새가 날아 왔어요...

그 씨앗으로....

상처투성이의 상처에서는 사랑이 자라났답니다....

비록 흉터는 남았지만.....

새로운 사랑으로  가득찻답니다.....

상처투성이2   06-08-13 


여기 저기 난 상처로

몸도 마음도 움직일수 없었답니다....

상처투성이인 자기를 남앞에 보일수 없어서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자기 자신안에 가두고  숨어지냈습니다......

  





                                                                   to be continue.......

상처투성이   06-08-13 


언젠가.....

착한이라는 친구에게 상처하나가 생겼습니다...

그이후로...

바람이 한번...

눈물이 한번....

빗물이 한번.....

사랑이 한번......

친구가 한번.......



상처가 점점 늘어 났습니다........




                                                                   to be continue....

사랑하는 마음   06-08-13 




피처럼 붉은 마음과....

그대를 보는 칠흑같은 눈동자....

남몰래 흘리는 눈물....



<<   [1][2][3][4][5][6][7][8] 9 [10]..[17] >>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E*so